해마다
돌아오는 일들
학교에는 해마다 같은 자리로 돌아오는 일들이 있습니다. 할 때마다 시간이 들고, 늘 비슷한 데서 막힙니다.
누가 이런 걸 하나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던 차에 바이브코딩을 알게 됐습니다. 궁금해서 하나 만들어 본 것이, 어느새 하나씩 늘어 가고 있습니다.
만든 것은 먼저 제 교실에서 써 보고 불편한 곳을 고칩니다. 그렇게 다듬은 것을, 필요한 선생님 누구나 쓰시도록 무료로 나눕니다. 덜 번거로운 만큼 아이들에게 마음을 조금 더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더 읽기 →








